주요사업

연구사업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은 장애 예술만의 가치를 발굴하고, 고유한 가치를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장애 예술의 발전과 창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 1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실태조사 및 기초연구
  • 2창작 활성화 프로그램 연구
  • 3장애인 문화예술 정보 콘텐츠 구축 방안 연구
  • 4발달장애 교육 프로그램 연구

장애 예술 분포도 (2018 장애인 문화예술활동 실태조사)


											장애 예술인 분포(장르별) 그래프, 문학 1075명, 미술 1031명, 공예 246명, 사진 27명, 국악 317명, 음악 2290명, 대중음악 188명, 무용 251명, 영화 62명, 방송 3명, 기타 327명, 총 5972명
장애 예술인 분포(장애별), 지체장애 1395명, 시각장애 411명, 청각/언어장애 147명, 지적장애 2557명, 자폐성장애 861명, 뇌병변장애 361명, 기타 240명, 총 5972명

예술지원사업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에서는 장애인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문화예술 교육·향유 활동부터 장애 예술가의 창작활동, 나아가 해외 교류까지 12개 분야의 장애인 문화예술을 지원합니다.

12개 분야의 장애인 문화예술 지원

일반공모

  • 1창작 활성화 지원
  • 2유망예술 프로젝트 지원
  • 3문화예술 향수 지원
  • 4커뮤니티 활동 지원
  • 5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지원
  • 6지역 문화예술 특성화 지원
  • 7국제교류 활동 지원 지역
  • 8국외 리서치 활동 지원

기획공모

  • 1장애인 특성화 축제
  • 2국제 장애인 미술 교류전
  • 3장애인 창작 아트페어
  • 4시각장애 문화예술 정보지 발행

장애인 문화예술 지원사업 현황

공모 선정 건수, 2017년 153건, 2018년 150건, 2019년 192건
지원금 2017년 20억, 2018년 28억, 2019년 45억

대관사업

모두에게 열린 공간인 이음센터의 운영을 통해 장애인 문화예술 창작활동에 필요한 공간을 지원하며 편의시설을 기반으로 누구나 문화예술을 창작하고, 향유하는 열린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

  • 이음아트홀(5F)

    이동식 무대로 편리함을 갖춤 공연예술 분야 공간 발표 공간

  • 이음갤러리(2F)

    자유로운 공간구성 및 변형이 가능한 시각예술 분야 창작 발표 공간

  • 연습실(B1F)

    전면 유리와 음향 장비가 설치된 소규모 연습실

  • 커뮤니티룸(3F)

    워크숍, 모임, 강의 등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

  • 야외무대

    마로니에공원과 접해있어 다양한 관객을 만날 수 있는 외부 무대

기획사업

장애예술의 고유한 가치를 발굴하고 확산시킬 수 있는 콘텐츠 개발 및 다양성을 고려한 프로그램 기획을 통해 장애 예술가 및 장애인의 창작활동을 촉진시키며, 국내외 장애예술 교류 및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다양한 실험과 교류의 장을 만들고자 합니다.

  • 1 장애인 문화예술 정보시스템 구축 및 콘텐츠 제작 활성화 장애인 맞춤형 문화예술 정보시스템 구축 및 배리어프리 콘텐츠의 제작 활성화를 통해 정보의 장벽을 허물고 새로운 콘텐츠를 발굴합니다.
  • 2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웹진 <이음> 장애 예술 속 예술가, 관객, 현장의 이야기를 웹진에 담아 전달합니다.
  • 3 메이커스 프로그램 장애 예술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창작의 장을 만들고 미래의 예술가를 육성합니다.
  • 4 장애인 예술 극장 건립 장애인과 비장애인과 함께 문화예술을 창작하고 향유할 수 있는 공간을 고민하고 건립을 추진합니다.
  • 5 해외 교류사업 해외 장애인 예술단체 및 장애 예술가를 교류하여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장애 예술가의 예술적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돕습니다.

2018~2019 진행사업

  • 장애 예술인 역량 강화 워크숍(Sync)
  • 이음 해외공연 쇼케이스
  • 포용적 예술 워크숍 및 강연